KIM SEUNG HUN

김승훈


학력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제주대학교 조소과

서울대학교 조소과 대학원


전시

2020  <제주의 오늘>, 갤러리 아야

2018  <얼굴보다 작은>, 플라스크

2016  <문래아카이브전>. 문래아트센터

2014  <문래아카이브전>, 문래아트센터

2013  <문래아카이브전>, 갤러리솜씨

2012  <Shadow treading>, 서울대학교 미술관

2011  <유희낙락>, 수원시립미술관

2010  <1의 3승>, 삼원홀

그 외 단체전 10여 회



<Holy Street>

 

어둠을 밝히는 고요한 빛은, 힘들고 지친 내면을 밝히는 힐링의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에게 힐링이 되는 빛을 담는 신성한 그릇을 상상하며 오브제를 디자인하였고, 이를 층층이 쌓아올려 가로등과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를 반 입체 형식으로 파사드의 기둥부에 부착함으로써 건물의 일부와도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였습니다. 

점등이 되지 않을 때에는 '신성한 그릇'으로, 점등이 될 때에는 ’힐링의 빛’으로서 작품이 설치되는 공간을 Light Street으로 명소화 시킬 것입니다.

또한 파사드에 부착한 반 입체 작품과의 연장선상에서 입구부에 빛의 상징물로서 미디어 연출 효과가 가능한 6.5미터의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방문자들의 유입을 돕는 이정표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