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anggyeom

김창겸 

학력

1987     세종대 회화과 졸업 

1994     이태리 까라라 아카데미 조소과 졸업 

1995     독일 뒤셀도르프 아카데미 Jannis Kounellis반 수학


개인전

2019     사비나미술관 미디어파사드      “푸른 나비의 꿈”      (사비나미술관 외벽, 서울) 

2019     꽃길을 걷다 (미디어338, 광주)      외 21번의 개인

외 다수 

전시기간

2021년 12월 28일 – 2022년 2월 21일

전시장소

갤러리 르와흐: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415-42


관람안내

코로나19방역을 위해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예약문의:02-779-7311~2

**사전예약 필수


작가는 ‘不確定 The UNDEFINED’, 아직 규정되어 지지 않고 불확정적인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며 ‘聖化 [SANCTIFICATION]’라는 궁극의 목적을 두고 자신의 삶의 여정을 그 ‘성화 (聖化)’ 단계로서 재해석하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정체성을 대변할 수 있는 ‘얼굴’이라는 소재 위에 마치 액체가 쏟아져 흐르는듯한 강렬한 형상과 패턴, 색채 그리고 거친 붓터치의 질감까지 삶의 현장에서 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최근 안다즈 호텔의 전시회에서 전 작품 솔드아웃을 했으며 2017년 일랑 이종상과 랑우회 초대전(흰 물결 갤러리), 2020년 파주 아트 팩토리 난장판 페스티벌 그룹전에 참여, 2021년 Issue, 시대전환(U.H.M 갤러리), 2022년 6월 준공되는 ‘KNU 미래도서관’내에 작품 ‘결정되지 않은 얼굴’을 기증하기도 했다.

전시기간
2021년 12월 08일 - 2022년 1월 28일

전시장소
갤러리 르와흐 :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80

관람안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예약문의: 02-779-7311~2

**사전예약 필수 


공장에서 1년마다 50톤씩 폐기되는 PVC(Poly Vinyl Chloride)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사용되는 플라스틱, 비닐의 주재료이다. 일상의 친근함을 유지하고 있지만, 난분해성인 플라스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심각하다. 보통 이 소재가 분해되는 시간은 200년부터 길게는 500년까지 소요되기 때문이다. 갤러리 르와흐 Ruach는 일상의 소재를 업사이클링(Upcycling)이라는 의미로서 예술적 생명을 불어넣은 작품을 선사하는 1S1T 강영민 작가 전시<PLATUBO>를 개최한다.

작가는 세계적 패션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러브콜을 보낸 바 있으며, 그 외에도 메이드 인 도쿄, A$AP가 협업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올해 8월 이탈리아 밀라노의 유명 갤러리인 Rossana Orlandi에서 작품을 선보였으며, 제네시스 월드 와이드 프로모션에서 작가 모델 및 작품 전시를 진행하였다.